지난 1118, 글로벌비전과 교보생명이 손을 맞잡고 라오스로 떠났습니다. 라오스에 있는 싸이짤런 남때마을은 비엔티엔시에서 북동쪽으로 약 1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했는데요,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차를 타고 약 다섯시간 정도를 달리면 싸이짤런 남때마을 남때 초등학교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. 글로벌 비전과 교보생명은 올해 이곳에 다섯 개의 교실을 새로이 건축했습니다. 덧붙여, 1118일부터 1122일까지 총 45일간 이들과 함께 머물며 도로 포장작업, 미술활동, 운동회, 졸업사진 촬영 등 봉사를 통해 라오스의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과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.

글로벌비전과 교보생명이 한마음 한 뜻으로 흘렸던 굵은 땀방울은 라오스의 밝은 내일로 피어날 것입니다. 라오스 봉사단으로 함께 해주신 교보생명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 저희 글로벌비전은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