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지나가기 전, 523일 포스코 인터네셔널 임직원들이 중도입국청소년 교육기관 새꿈학교에 방문하여 꽃꽂이 재능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. 포스코 인터네셔널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해 온 꽃과 방법들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며 함께 화분을 만들고, 이후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꽃꽂이 활동은 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. 이후 행사를 마친 새꿈학교 한 학생은 "꽃이 너무 이쁘고 선생님들도 친절해요, 행복해요."라고 오늘 수업을 진행해 준 포스코 인터네셔널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. 꽃이 활짝 피는 것 같이 학생들의 마음을 활짝 펴준 포스코 인터네셔널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 앞으로의 행보도 함께 지켜봐주세요. 감사합니다.